안녕하세요! 여름에는 시원하게,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국가에서 전기, 가스, 등유 등을 결제할 수 있는 바우처를 드립니다. 특히 올해는 기초생활수급자 전체로 대상을 넓히는 방안이 추진되는 등 혜택이 더욱 커졌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! ❄️🔥
✨ 지원 내용: 무엇을 도와주나요?
- 여름(냉방): 전기 요금을 차감해 드립니다.
- 겨울(난방): 전기, 도시가스, 지역난방 요금을 차감하거나 등유, LPG,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를 드립니다.
- 2026년 특이사항: 중동 위기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하여 등유·LPG 사용 가구에 약 15~20만 원의 선불카드가 추가 지원되기도 했습니다.
👤 지원 대상: 누가 받을 수 있나요?
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- 소득 기준: 「국민기초생활 보장법」에 따른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
- 세대원 특성 기준: 수급자 본인 또는 세대원이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.
- 노인(만 65세 이상), 영유아(만 6세 미만), 장애인, 임산부
- 중증·희귀·중증난치질환자, 한부모가족, 소년소녀가정(가정위탁아동 포함)
- 2026년 확대: 정부는 기존 70% 수준이었던 수급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100%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.
💰 지원 금액: 얼마나 받나요? (2026년 기준 예시)
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, 아래 금액은 연간(여름+겨울) 총액입니다.
| 세대원 수 | 지원 금액 (연간 총액) |
| 1인 가구 | 약 29.5만 원 |
| 2인 가구 | 약 40.7만 원 |
| 3인 가구 | 약 53.2만 원 |
| 4인 이상 | 약 70.1만 원 |
- 여름 바우처 잔액은 겨울 바우처로 자동 이월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2026년 추가 경정 예산에 따라 취약계층 대상 55만 원 내외의 고유가 민생지원금이 별도로 지급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.
📝 신청 방법 및 기간
1. 신청 기간
- 보통 매년 5월 말 ~ 12월 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.
- 사용 기간은 보통 당해 7월(여름)부터 다음 해 5월 25일까지입니다. (2025년 신청분은 2026년 5월 25일까지 사용 가능)
2. 신청 경로
- 방문 신청: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(행정복지센터) 방문
- 온라인 신청: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홈페이지
- 자동 신청: 전년도 수급자 중 정보 변동(이사, 세대원 변화 등)이 없는 경우 자동 신청되나, 확인이 필요합니다.
📍 사용 방법: 어떻게 쓰나요?
- 요금 차감 방식: 전기, 도시가스, 지역난방 중 하나를 선택하면 매달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금액이 차감됩니다. (주로 아파트 거주자 선호)
- 국민행복카드 방식: 등유, LPG, 연탄 등을 직접 구매하거나 전기·가스 요금을 카드로 결제합니다.
⚠️ 주의사항
- 신청 누락 방지: 이사를 가셨거나 세대원이 변동되었다면 반드시 신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.
- 중복 지원 불가: '에너지바우처'와 '등유나눔카드', '연탄쿠폰'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으므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.
- 사용 기한 준수: 5월 25일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모두 소멸되니 기한 내에 꼭 사용하세요.
💬 총평
2026년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큰 만큼, 정부의 추가 지원 대책이 수시로 발표되고 있습니다. 이미 바우처를 받고 계신 분들도 지자체에서 추가로 지급하는 '고유가 특별 선불카드' 등이 있는지 주민센터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더 자세한 문의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(1600-3190) 또는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를 활용하세요! 🌸💡